대단한 비양심


도둑질 해서 벽에 거는 비양심도 참 대-단 한거다.

좋아하는 스승님이 그랬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 다리에 걸려 넘어져 못일어 난다고.

이 바닥은 원래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