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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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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문화 공간 스튜디오 콘크리트에 봄을 타고 날아온 손님은 작가 김참새. 프랑스 국립 미술대학 출신으로 일러스트부터 뮤지션의 아트워크, 다양한 작업의 아트 디렉터까지 전방위로 활동하는 그녀는 순간의 감정을 손으로 바로 옮기는 작업법으로 유명한데, 이번 전시의 제목은 아예 <감정(L’Emotion)>이라고 정했다. 작가는 ‘이상하고도 이상한, 슬프고도 슬픈, 기쁘고도 기쁜’ 감정을 담았다고 말한다. 작품의 세계는 더욱 확장되어 드로잉, 페인팅, 영상 그리고 설치 작업을 아우른다. 전시는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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