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운동을 조금 늘려볼까해


이 블로그 사이트 다 좋은데

줄바꿈이 멋대로다.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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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을 하다가 너무 좋아서 지인한테 추천했고 그 지인도 집 근처에서 배우고 있다 한다. 처음 배울때 이야기, 재밌는 에피소드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는데 너무 공감되고 재밌어서 한참 웃었다. 멀리서라도 함께 하는거. 재밌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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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음 달 부터는 수업 일 수를 조금 늘려볼까 하고 있다. 재미있다보니 잘 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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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을 하다보니 오후 8시 쯤 되면 꾸벅꾸벅 졸기 시작해서 9시에는 진짜 죽을 맛이 된다. 어제도 어김없이 찾아온 졸음에 찬물 세수도 하며 견디고 있었는데 반가운 지인 전화에 다행히 잠을 잘 깰 수 있었다.